[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고급 펜트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새벽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mewhere Over the (rainbow)"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집으로 보이는 곳을 채우고 있는 그림 작품들이 담겨 있다. 벽면을 꽉 채우는 그림 작품들은 한눈에 보기에도 화려하다. 집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지드래곤은 이와 함께 사진의 셀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드래곤은 얼굴을 찌푸렸지만 그럼에도 지드래곤의 훈훈함은 가려지지 않는다. 그만의 아우라 역시 그대로다.
SNS 활동이 잦지는 않았던 지드래곤이지만 그는 최근 빅뱅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게시물을 올리는가 하며 또한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서는 "난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용"이라며 팬들의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 그는 또 다시 일상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거주 중인 한남동 펜트하우스로 보이는 장소들이 있어 더욱 화제를 모은다. 고급 저택 속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는 지드래곤의 럭셔리한 삶을 보여준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히며 열애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제니의 화보 촬영장에 지드래곤이 방문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다시 주목을 받았다.
열애설부터 고급 저택까지 화제를 불러모으는 톱스타 지드래곤의 일상. 팬들은 그런 지드래곤의 컴백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