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솔이가 집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 플리츠 바지만 입어봐써요. 찍고보니 립스틱을 바르지 않았네요. 그나저나 남편이 너무 보고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잠옷 상의에 플리츠 바지를 입은 채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고 있다. 이솔이의 집에서도 화보 같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또한 이솔이는 최근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