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민이가 만든 작품 자랑..거실에 걸어두고 뿌듯

입력 2021-08-25 0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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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윤아가 아들이 만든 작품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ㅎ 민이가 만든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직접 만든 작품이 걸려있다. 완성도 높은 작품은 민이의 실력을 보여준다.

오윤아는 그런 아들이 기특한 듯 거실에 작품을 걸어두고 이를 인증까지 했다. 엄마의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사진이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미용실 원장 미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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