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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세븐이 쏘아올린 ‘댄스 신고식’…박하선→원슈타인, 댄스에 ‘심취’

입력 2021-08-28 23: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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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세븐의 등장으로 참견인들이 그 시절 댄스 신고식을 치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 세븐의 등장으로 고조된 분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의 출연에 “우리는 세븐 세대”라며 “바퀴 달린 신발 사달라고 부모님께 졸랐다”는 참견인들의 추억 이야기가 줄을 이었다.

“말 나온 김에 댄스를 보여달라”는 전현무의 부탁에 세븐은 당황하면서도 데뷔 때를 연상케 하는 댄스 실력을 보여줘 “아직도 그게 되냐”는 참견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븐의 댄스로 인해 그 시절 ‘댄스 신고식’이 펼쳐진 가운데 박하선은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의자 위에 올라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원슈타인 역시 거절하지 않고 춤을 보여줬다.

흥겨운 분위기에 홍현희는 “옛날 ‘천생연분’ 한 느낌”이라며 신기해 했고 양세형은 “확실히 춤을 추니까 흥이 올라온다”며 숨을 몰아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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