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소연, 샤넬백 들고 아침부터 브런치..논알콜 샴페인까지 '호화'

입력 2021-08-25 15: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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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소연이 행복한 브런치 타임을 가졌다.

25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면 시간 모자라는 멤버♥ 아침 일찍부터 만나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이야기 하는 것 만으로도 큰 힐링이네요.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식단 조절하는거 잊어버리고 먹어버렸잖아요 ㅎㅎㅎㅎㅎㅎ진짜 미니피이짜 강추우 입안에서 치즈가 사르르르르 녹아버린다효"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조아하는 사람들과 #샴페인브런치 했어요. 논알콜로요 ㅎㅎㅎ 원래도 술을 안마시지만 요렇게 스파클링이 찰떡궁합인 메뉴들과 함께 하려고 #논알콜와인 들고 다녀요 ㅎㅎ시간이 모자라 우리 또 만나요오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지인들과 함께 이른 오전부터 행복한 브런치 타임을 보내고 있다. 논알콜 샴페인까지 즐기며 제대로 분위기를 내고 있는 지소연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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