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노시호가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긴급사태 선언으로 만나러 갈 수 없어서 할머니와 영상 전화를 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할머니와 본인의 얼굴이 떠 있는 화면이 캡처되어 있다. 야노시호는 할머니의 얼굴을 핸드폰으로나마 확인하며 안부를 전했다.
현재 일본은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명대를 돌파해 긴급사태 발령 지역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할머니를 직접 찾아뵐 수 없는 상황에 야노시호는 영상 전화를 이용해 할머니와 연락하는 다정함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