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소희가 심쿵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오후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저"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한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안소희에게서 청순함이 가득 느껴진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화사한 안소희의 자태가 고급스럽고 화사하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