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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축구에 美친 8세..뜨거운 열정에 엄지 척

입력 2021-08-25 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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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2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세 #이시안 #축구에미치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안이는 축구복을 입고 축구선수 못지않게 시크한 포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 시안이는 명상을 하며 마인드컨트롤에 나섰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시안이는 넓은 잔디밭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시안이의 열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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