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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아침부터 전쟁 치른 워킹맘의 하루.."정신이 혼미해"

입력 2021-08-30 15: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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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아침부터 전쟁을 치르고 출근했다.

배우 김빈우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에 몇번 없는 촬영인데 .. 아침에 전쟁치르고 나와 정신이 혼미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해볼께요 #워킹맘 #애둘맘 #촬영"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출근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내추럴하고 부스스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출근 전 집에서 전쟁으로 치르고 나왔다며 정신없었던 상황을 비유해 표현해 여러 워킹맘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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