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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왁스 "지나간 연애? 많이 생각하는 편은 아냐..하루하루 충실히 산다"

입력 2021-08-30 1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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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라' 캡처
KBS '미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왁스가 지나간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라')에는 가수 왁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윤정수가 평소에 친하다고 하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왁스는 "친하다"라고 간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연락을 자주 하지는 않는다. 일부러라도 이벤트가 있으면 찾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왁스는 "물어보고 싶은건 편하게 물어본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동안 비결에 대해 왁스는 "너무 칭찬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철없이 사는게 도움이 된게 아닌가"라고 답했다. 지나간 연애에 대해 왁스는 "많이 생각하는 편은 아니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사는 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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