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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서영희, 고부갈등이 뭐예요? 골프채 깜짝 선물한 시어머니 자랑(종합)

입력 2021-08-26 16: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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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인스타그램
서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영희가 시어머니와 다정한 고부간을 자랑하며 화제다.

25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바꿨다!"라는 글과 "골프 못쳐서 슬픈며느리. 못치면 장비라도 좋아야 한다는 시어머니 깜짝 선물. 사랑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영희가 골프 장비를 챙기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포츠웨어도 완벽하게 소화한 서영희의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서영희는 시어머니가 서프라이즈로 선물해준 골프채라며 장비를 인증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깜짝 선물을 한 다정한 시어머니는 물론, 애교스럽게 이를 인증하는 며느리까지 사이 좋은 고부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이를 본 배우 이미도도 댓글을 통해 "와우!"라며 박수를 보냈고, 안혜경은 "애기애기하구만"이라고 감탄했다.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표정 너무 찐행복",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행복한 이들 가족을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으면서 연기파 배우 타이틀을 얻었으며,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에 골인해 5년 만인 2016년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모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 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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