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마지막회를 맞아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동안 마지막회 사랑스러움 그자체 멋찐 여자 성령언니 사랑이넘치는 언니같은 효주 사랑스러운 겸둥이 민정 사랑둥이 막내둥이 이현 그 동안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대들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그대들을 만나 많이 배웠습니다 평생동안 스텝분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출연 중인 SBS FiL '평생동안'의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그는 "멋찌게 이쁘게 촬영해주시고 편집해주시고 큰 대기실도 쓰게 해주시고 멘트 칠때마다 큰 소리로 웃어 주시고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자신감 더 더 상승 했어요 #잊지않을께요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라며 감사를 전했다.
글과 함께 그는 프로그램을 촬영하며 남긴 사진들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출연진들이 밝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홀로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 화려한 옷을 찰떡으로 소화하는 그의 옷태와 모델 포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