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한유이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유이는 최근 비엔티(bnt)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브라운관 속에서 보이는 철없는 모습과 달리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유이는 흰색의 롱 니트 원피스를 입고 시크함을 한껏 드러냈다. 이어 한유이는 은색과 금색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잘록한 허리를 살짝 드러내기도 했다. 또 한유이는 검은색의 와이드 점프슈트로 강인함 속에서 느껴지는 우아함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유이는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설도은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고 말했다. 그는 같이 출연한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의 열애설에 대해 "드라마 촬영 당시 대부분 사람들이 한별언니와 은우오빠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몰라도 아는 척 알고도 모른척하면서 티 안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유이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스쿼트 120개와 윗몸 일으키기 60개를 한다고 밝혀 진정한 노력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