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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딸, 순한 편인데 울 때는 다 떠나가라"..엄마 닮아 순딩인가봐

입력 2021-08-26 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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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귀여운 딸 윤슬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품에 딸 윤슬이를 안은 한지혜는 평온한 표정으로 딸을 재우고 있다. 그는 따뜻한 조명을 집안 곳곳에 켜둬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한지혜는 "슬슬 졸다 팍 잠드는 이쁜 슬이. 순한 편이지만 울 때는 다 떠나가라 목청이 끝내줘요"라는 말로 딸의 성격을 설명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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