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한결이 술에 취한 양소민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임헌(조한결 분)이 술에 취한 기유영(양소민 분)에 속상함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금민아(김인이 분)가 술에 취한 기유영을 돌봤다. 이에 임헌은 "이제 안 마신다고 그랬단 말이야. 저번주까지만 해도 술 안 마신다고 그랬는데. 너는 모르게 하고 싶었는데. 이게 뭐야"라며 짜증냈다.
그런가운데 오민희(윤해영 분)는 "네가 진짜 정신차렸나 증명할 기회만 준거다. 바로 옛날로 돌아갈 줄 알았어?"라며 "언제부터 각방이 너한테 벌이었어. 네가 먼저 시작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안절부절 못하던 금상구(임형준 분)는 "언제까지"라고 물었고, 오민희는 "금상구 진짜 반성했구나 내가 확신할때까지"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