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정재영 제안 받아들여..."대신 지분 10%"

입력 2021-08-26 2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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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미치지 않고서야' 캡처
MBC '미치지 않고서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소리와 정재영이 손을 잡았다.

26일 밤 9시 방송된 MBC '미치지 않고서야' (연출 최정인/극본 정도윤)16회에서는 최반석(정재영 분)과 당자영(문소리 분)이 함께 일을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한수(김남희 분)는 최반석에게 신정아(차청화 분)의 연애를 언급하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최반석은 대수롭지 않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때 당자영이 등장했다. 당자영은 최반석에게 "함께 일하기로 한거 생각해 봤는데 하자"고 말했다. 최반석은 이에 기뻐했다. 이때 당자영은 "대신 그 말도 안돼는 연봉 받는데 지분은 10%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신한수가 최반석에게 안된다고 눈치를 줬지만 최반석은 "콜"이라고 했고 두 사람은 악수를 하고 일을 함께하기로 했다.

당자영은 "그리고 새로운 사람이 있다"고 말했고 이때 서나리(김가은 분)가 등장했다. 서나리 등장에 최반석과 신한수가 당황하자 서나리는 "기획자로서의 제 능력 따라달라"고 말했다. 이후 네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건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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