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도경완이 장윤정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찍는 우리 형… 이발했어요!!! #똑단발 #셀고 #이틀어려보임 #둘이집에서맥주타임 #늦여름 #아직모기는있음 #캠핑갬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이 집 발코니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윤정의 똑단발이 초동안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한편 지난 2008년 KBS에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올해 초 13년 만에 퇴사해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현재 LG헬로비전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장윤정과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