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세븐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눈에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레드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걸어가다 뒤돌아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얼굴이 바로 세븐이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여자여도 위화감이 전혀 없는 세븐의 예쁜 미모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