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미경, 박민영 선물에 감동 "벌써 네번째 모녀의 연"

입력 2021-08-26 1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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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경 인스타그램
사진=김미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미경이 박민영의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김미경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찜통같던 날. 예쁜 선물 상자에, 예쁜 카드에, 세상에서 제일 편한 슬리퍼를 선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벌써 네번째 모녀의 연으로 만난 민영. 얼굴만큼이나 예쁜 글씨로 카드도 써줬는데 아까워서 나 혼자 보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을적마다 환한 웃음으로 상자를 건네주던 네 얼굴이 떠올라. 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영이 선물한 슬리퍼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미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경은 박민영과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힐러', '그녀의 사생활'에서 모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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