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영희가 필드 위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1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늘고 있다 #실력은안늘고 #장비만치렁치렁 #앞만보고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골프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시어머니가 선물해 준 골프채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으면서 연기파 배우 타이틀을 얻었으며,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에 골인해 5년 만인 2016년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