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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이 반한 섹시 몸매+미모..여전한 日톱모델

입력 2021-08-31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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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요가 동작을 취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보여 화제다.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20일 요가 페스티벌에서 선생님과 스페셜 콜라보 클래스를 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민소매 상의에 편안해 보이는 바지를 입고 숲이 보이는 실내에서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다. 그녀의 탄탄한 몸매와 8등신 비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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