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엠버, 갑자기 울다 미녀소대장에 "잊으시오"... 폭소

입력 2015-01-26 11:59: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엠버가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2에서는 아직 한국어가 서툰 엠버가 언어 장벽에 힘겨워하다 결국 눈물을 쏟았다.

녹화 중 엠버는 "못 알아듣겠습니다. 답답합니다. 군대 와서 처음 듣는 단어가 100개 이상입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갑작스러운 엠버의 눈물에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고통을 나누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소대장은 "여기는 군대다. 눈물 따위 받아주지 않는다"고 원칙대로 말했다. 당황한 엠버는 말을 더듬으며 "잊으시오"를 크게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엠버는 신체검사에서 시력 측정할 때 숫자를 영어로 읽어 군의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멤버들의 이름을 외우며 언어 장벽을 넘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엠버, 한국어 공부 하세요" "엠버, 못알아 들으면 힘들지" "엠버, 답답하겠다" "엠버, 보는 나도 답답하다" "엠버, 잊으시오에 빵 터졌다" "엠버, ㅎㅎㅎ"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