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6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점심 #김밥 #냉털 있는 재료로 걍 대충해서 미역국이랑 냠냠 #우리집 배경 아직 파티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김밥을 만든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자혜는 대장금 이후 17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