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15살 아들 둔 엄마라니..넘사벽 아찔 몸매

입력 2021-08-27 0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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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세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수영장에서 반팔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채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한 링 귀걸이로 멋을 낸 오윤아는 짧은 상의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미용실 원장 미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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