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51세 미혼 동네 한량언니.."사랑하고픈 계절이 왔다"

입력 2021-08-28 1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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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일상을 전했다.

2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you 사랑하고픈 계절이 왔다 #사랑해 #윤현숙 #일상 #가을 #스타일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빨간색 크롭 카디건에 네이비 컬러의 재킷, 벨벳 소재의 바지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윤현숙의 패션에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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