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멍에 상처까지 입는 걸 감수하고 서핑을 즐겼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멍 들고 상처까지 난 자신의 다리를 사진 찍어 올리며 "오랜만에 서핑하면 멍투성이가 된다. 나두 숏보드 연습 할거야. 다시 초심으로"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다리에 남은 흔적들이 서핑을 하다 생긴 것이라 밝히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연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