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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민경, 주말농장 쓰러진 작물에 속상 "왜 이렇게 됐어"

입력 2021-08-27 23: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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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민경이 주말농장을 찾아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민경이 주말농장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경이 오랜만에 '나혼산'을 찾아왔다. 김민경은 "올해 3월 쯤이죠 병철 선배랑 나미랑 블루베리를 옮겨 심었던 주말 농장에 가봤다"라며 수확을 위해 주말 농장에 찾아갔다.

김민경이 신나는 발걸음으로 자신의 텃밭에 도착했다. 하지만 수풀 속에 누워있는 방울토마토에 "왜 이렇게 됐어"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김민경은 "내가 괜한 짓을 했나? 방울토마토를 보는 순간 너무 놀랐다. 꾸준히 가기는 했는데 바빠져가지고 제 지인들이 관리를 해주셨는데. 최근에 비가 많이 오면서 못 가다 보니까 제가 갔을때 봤던 작물들과 너무나 달라져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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