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연하남편을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가수 김준희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식사 맛있게 드셨어요? 오늘은 신랑이 아침부터 스테이크 먹고 싶다구 해서 아침부터 장봐와서 스테이크 굽굽했어요 전 반도 못먹고 신랑 다주고 신랑은 싹! 클리어 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아침으로 먹은 스테이크와 샐러드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남편의 바람에 아침부터 금손 요리 솜씨를 발휘한 김준희의 정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의 음식 플레이팅 솜씨와 테이블 위를 장식한 예쁜 화병 등은 그의 남다른 감각을 가늠하게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