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9살 때부터 이국적 미모 "왜 이렇게 컸지 징그러"

입력 2021-08-27 16:35:37
    • 복사완료!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옥빈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살 김옥빈. 지금 왜 이렇게 컸지 징그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옥빈의 9살 시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옥빈은 9살 때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떡잎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옥빈은 올해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 바 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다. 또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는 미국 드라마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