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서후)의 셀프 수유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은 남편 작품…. 심지어 다 다른 날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복이는 젖병을 스스로 들고 먹고 있는 모습. 복이의 귀엽고 깜찍한 자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복이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