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주말을 시작하는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알람 안 켜놓고 눈이 퉁퉁 부을 때까지 잤어요. 와 살 것 같다… 이게 사는 거지….. 어제 저도 직원 분들도 불꽃 야근을 했거든요. 모두에게 편안한 주말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목욕 가운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씻고 나온지 얼마 안 된 듯 보이는 김소영은 청초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전날 야근 후 오랜만에 알람 없이 눈이 부을 때까지 잠을 잤다며 흡족해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