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욱♥'허민, 수영복 입고 놀던 해변 추억 "가족여행, 우리 젊고 예뻤네"

입력 2021-08-28 12:06:15
    • 복사완료!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28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주옥같은 사진이 있었더니!! 2018년의 우리는 젊고 이뻤네. 아인이 아가때는 괌,일본,뉴질랜드,제주도 여기저기 놀러다녔는데 찍는 사진마다 눈코입을 다 드러내며 표정을 다 볼수있었는데 코로나시대에 태어난 다누에게도 곧 그런날이 오겟지요? #추억팔이#2018#아이니돌쯤?#괌#가족여행"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민은 딸과 나란히 수영복을 입은 채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시절을 떠올리며 허민은 얼마 전 태어난 아들과도 추억을 쌓을 날을 고대하고 있다. 가족의 단란하고 아름다운 한때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