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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80년대 착용하던 母 금 액세서리 활용법.."곰인형에 붙여"

입력 2021-08-28 2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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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
함연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화보사진을 공유했다.

28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80년대 착용하시던 악세사리를 곰인형에게 붙여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곰인형을 어깨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연지의 갸름한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조화롭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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