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화♥'함소원, 딸 혜정 상처난 코 보며 한숨.."좀 숙녀같이 얌전히 어때"

입력 2021-08-29 04: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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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휴 볼 때마다 코잔등 보고 휴~ 소리 나오지만 그래도 엄마보고 웃으면 너무 이쁜 걸 어째요~ 혜정아 이젠 좀 숙녀같이 얌전히 어때~"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의 딸 혜정이가 사과머리를 하고 침대 위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혜정이는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얼굴에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한 바. 혜정이의 코끝에 남은 상처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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