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같은 옷 다른 얼굴. 밤 11시 반 일 끝나자마자 편의점으로 직행. 오전 11시에 먹고 밤 11까지 공복이였을땐 그게 뭐든 꾸울맛"이라고 했다.
이어 "일어나서 미팅하고 탕슉에 짬뽕 먹고 KF120 마스크쓰고 퇴근인듯 퇴근아닌 육아로의 출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하나는 숏컷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하나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