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아나, 또 딸에게 지적 받은 패션 "잔소리꾼들, 나한테 왜 그래"

입력 2021-08-30 07:21:0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경화가 딸에게 지적 받았다며 패션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매한 시간에 밥을 먹고 애매한 조명에 사진을 찍고 애매한 길이의 치마를 입었다. 우리 집 잔소리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지 다들 취향은 다른데 나한테 왜 그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노란색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적과 달리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