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파브리가 막걸리를 짜게됐다.
30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이탈리아에서 막걸리를 만드는 파브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브리는 자신의 고국 이탈리아에서 막걸리 만들기에 도전했고 이 모습을 백종원과 성시경이 화면으로 지켜봤다.
막걸리를 짜는 날이 되자 파브리는 면포와 큰 냄비, 채반을 가지고 막걸리를 짰다. 파브리는 막걸리를 짜기 전 발효된 막걸리를 자신의 딸에게 보여줬다.
냄새를 맡아 본 딸은 "맥주 냄새 같다"고 말했다. 파브리를 막걸리를 짜기 시작했고 짠 막걸리를 한 숟갈 맛보고는 탄성을 내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