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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59세의 세월 뛰어넘는 패션..모델이라도 믿을 당찬 워킹

입력 2021-08-31 05: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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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
황신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혜가 완벽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30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en + brown = lov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풍차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색 점프 수트에 갈색 모자, 자켓을 걸친 황신혜의 당찬 워킹이 5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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