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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청초한 여신 비주얼..은은한 미소에 숨멎할듯

입력 2021-08-31 14: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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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스토리
하니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하니가 청초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roo"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니는 차 안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하니의 뽀얀 우윳빛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하니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에서 30대 용식의 첫사랑 루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이 첫사랑 루다(안희연)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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