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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17kg 벌크업 효과..잘생긴 상남자 비주얼

입력 2021-08-31 11: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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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리가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31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 짱 아푸당. 처음에 안 아프길래 난 특별한가 했는데 전혀 아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헬스 운동을 한 듯 주차장에서 셀카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17kg이나 벌크업을 한 그리의 탄탄한 상체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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