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근영, 비 쫄딱 맞아도 세상 청초..인형같은 눈망울

입력 2021-08-31 14: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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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인스타
문근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근영이 비 맞은 상태에서도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오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산 안 가지고 나왔다가 비를 쫄딱 맞아버림. 곰숑키들은 우산 잘 챙기기 #북극곰이생겼어 #꺄 #Day2174"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가 남긴 글을 통해 비를 맞아 머리카락이 젖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새하얀 피부는 그녀를 더욱 청초해 보이게 해준다. 큰 눈망울 역시 반짝거린다. 사랑스러운 문근영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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