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속 3회 런스루를 마치고 들어와서 신나게 짜파게티를 끓여먹고 행복함에 사진 한장 만족스럽게 찍으려는데…다크서클이… 어마어마하군…끄아아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얼굴을 점검하다 짙게 내려온 다크서클을 보고 슬퍼하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잔뜩 찡그린 김지우의 모습이 귀엽고 러블리하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