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븐 여친' 이다해, 안에 수영복 입은 줄..너무 아찔한 시스루

입력 2021-07-01 06: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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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다해가 섹시한 시스루 의상을 입어 화제다.

30일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인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그라운드 #촬영 #공주옷 #입고 #핫도그 #해물라면 #뚝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검은색 이너웨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섹시한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채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슬림한 보디라인과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차선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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