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달달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일 현재 래퍼 빈지노와 교제 중인 독일 모델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양에 다시 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남친 빈지노의 어깨에 기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애정이 넘치는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추억을 공유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