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나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튜디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희는 사진과 함께 "덥G"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희는 하얀색 민소매를 입고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청초한 룩을 연출했다. 김나희의 백옥 같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김나희는 상큼한 미모로 남심을 저격한다. 김나희의 미모와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톱5에 드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