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됐다.
1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소여러분~~~~ 저 10만 유튜버 됐어요!!! 채정안TV!!!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욤 #채정안티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그린톤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유튜브 구독자 10만명 돌파 기념 케이크를 든 채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이에 배우 이미도는 "우와 대박!! 축하해요 언니♥♥"라고 축하 댓글을 남겼다. 또 네티즌들 역시 "다이아 가즈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쭉 함께해용", "채소 자주 봐요" 등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하고 있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