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수영♥' 박하선, 화려한 출근길 패션.."어디 가냐고 했지만 현실은"

입력 2021-07-01 14:5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하선이 출근길 패션을 뽐냈다.

배우 박하선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자분들도 끝나고 어디가냐고 했지만.. 현실은 #출근길 #목동여자 #ootd 오랜만에 주말 쉬는데 비오다니 신난다 야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점프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밀짚모자로 여름 느낌을 물씬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오랜만에 쉴 수 있는 주말을 맞이함에도 비가 온다는 소식에 "아호"라며 아쉬운 마음을 반어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으며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