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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다리 길이만 2m..15세의 우월한 9등신 비율

입력 2021-07-01 18: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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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동국의 딸 재시가 15세에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1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시크하면서 세련미 폭발하는 재시는 하이틴 여주인공 포스를 뽐냈다.

15살에 완성형 미모를 보여주는 재시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 "아름답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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