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승연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 "눈이 안떠져요 ㅎㅎㅎㅎ 저는 라떼~** 봉봉식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드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눈이 안 떠진다는 이승연의 말과는 달리 아침에도 부기 하나 없는 얼굴에 크고 또렷한 눈망울이 돋보인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