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근황을 알렸다.
1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감사함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이제 3주차~ #감사 #은혜 #녹화 #살림남 #화이팅 #이또한지나가리라"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희라와 최수종은 방송국에서 '살림남2' 촬영 대기 중이다.
앞서 최수종은 친선 축구경기 도중 오른팔 부상을 당해 전치 10주 다발성 골정상 판정을 받은 바. 최수종은 팔에 깁스를 하고 "화이팅"을 외치는 하희라를 따라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그런 뒤 호전된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듯 호탕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희라 최수종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